“문화도시 성남의 가치를 기록하는
성남문화원 부설 성남학연구소”
성남의 역사적·문화적 뿌리를 찾고, 미래의 가치를 심겠습니다.성남문화원 부설 성남학연구소”
안녕하세요. 성남문화원 부설 성남학연구소장 서철수입니다.
성남학연구소는 1993년 향토문화연구소로 개소하였으며, 이후 2013년 성남학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성남향토사를 연구하고, 성남시 문화정책 및 성남시민의 올바른 향토사를 인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급격한 도시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정신적 자산'과 '역사적 뿌리'를 기록하는 성남학연구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성남의 문화적 가치를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사료를 찾아내고 정리하여, 성남의 발자취를 학문적 연구에 근거하여 정립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향토 문화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연구를 위해 역사·문화적 가치의 향토 문화 계승은 물론, 신도시 개발로 인하여 형성된 새로운 공동체 문화까지 아우르는 연구를 이어가겠습니다.
미래 세대에게 성남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성남학 아카데미 강좌와 학술발표회 등을 통해 미래 세대의 삶 속에 성남의 문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남학(城南學) 연구'는 과거의 유물을 들여다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성남의 설계도를 그리는 작업입니다. 성남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가교로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 고장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남문화원 부설 성남학연구소장 서 철 수










